(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가 1분기 당기순이익이 6억800만원으로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59% 오른 518억1500만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15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매출 호조에 대해 "시맨틱 검색,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 상반기 주요 광고 물량이 완판된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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