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證, 신규 임원 2명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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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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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상무
 
   
▲김대근 상무보
 
(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KTB투자증권은 PE투자본부에 박지윤 상무(사진)를, 자본시장팀에 김대근 상무보(사진)를 각각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박지윤 상무는 1966년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GS칼텍스(1991~1995)에 입사해 동부증권 기업분석팀(1995~1998) 미래에셋캐피탈 투자금융팀(2000~2003),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사모투자펀드(PEF)부문 상무(2004~2010)를 역임했다.

김대근 상무보는 1962년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와 미네소타대학교 경영학석사(MBA), 보스톤대학교에서 파이낸스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Zurich Scudder Investments의 부사장(2000~2001)과 ING자산운용(구 국은투신) 마케팅본부장(2001~2002), 도이치자산운용 마케팅 및 영업 이사(2002~2003), 영국계 헤지펀드운용사인 Forsyth Partners Group에서 서울사무소 대표(2004 ~2008) 등을 역임했다.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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