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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성우 박일이 방송을 통해 지난 28년간 싱글대디로 살아온 인생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박일은 그동안 속 시원히 밝히지 못했던 아픈 사연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고 지난 28년간 홀로 4남매를 키워온 싱글 대디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아이들을 위해 젖동냥을 하기도 하고 아토피로 고생하는 막내아들을 위해서 전국을 돌아다닐 정도의 부정을 과시했다.
또 그는 지난 40년간 대한민국 대표 성우로 자리 잡기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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