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专家预计4月CPI小幅反弹 / 전문가, 4월 CPI지수 소폭 반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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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0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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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편집국 ) 国家统计局将于11日公布4月主要经济数据。一些专家认为,二季度我国经济景气度依然较高,由于猪肉等食品价格止跌回升,4月份居民消费价格指数(CPI)涨幅可能升至2.6%左右。

申银万国首席宏观分析师李慧勇认为,受食品价格上涨带动,4月份CPI涨幅将达到2.6%,比上月扩大0.2个百分点。受国际大宗商品价格上涨影响,工业品出厂价格指数(PPI)将同比上涨6.1%,比上月高0.2个百分点。

从近期公布的工业利润、制造业采购经理指数(PMI)、非制造业商务活动指数等指标看,当前我国的经济热度仍然较高。

李慧勇认为,二季度我国GDP增幅将高于10%,货币政策以及房地产等领域政策仍有可能收紧。

兴业证券首席宏观分析师董先安认为,4月份除了猪肉价格延续跌势外,鸡蛋、蔬菜、水产品等食品价格出现回升,预计当月食品类价格将上涨5.5%,拉动CPI上涨2.8%。预计4月份规模以上工业增加值同比增长19.0%,城镇固定资产投资同比增长26.5%,社会消费品零售总额增长18.5%,当月进、出口总额分别增长32.6%和44.8%。

商务部表示,4月中旬以来猪肉价格已经连续两周反弹,环比涨幅分别为0.2%和0.5%。在收储的作用下,全国生猪及猪肉价格恢复上涨,且涨幅有扩大趋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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