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腾讯挖走谷歌高管 / 中 포털사이트, 너도나도 '구글 인재' 잡기에 혈안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5-08 13: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편집국 ) 谷歌的人才流失问题似乎变得越来越严峻。

7日,腾讯内部一位知情人士向记者透露,谷歌图片搜索创始人朱会灿已经正式加盟腾讯,出任腾讯搜搜首席架构师,负责腾讯搜索业务线。据悉,朱会灿是首位从谷歌总部离职,入职国内互联网公司的高管,这也是三周以来接连发生的第三起谷歌高管离职事件。

据了解,就在前天记者证实谷歌中国工程研究院副院长刘骏离职。半个多月前, 前谷歌中国研究院副院长王劲加盟百度任技术副总裁。

国内某搜索企业资深人士表示,在谷歌尚未退出时,挖人大战已经开始,不断有猎头公司给谷歌的工程师打电话,希望他们加盟本土互联网公司。

据了解,由于谷歌退出中国大陆之后,内部人心不稳,百度、搜狐、腾讯等都对谷歌退出可能留出的市场空间垂涎三尺,暗中纷纷挖角谷歌,除了高管离职外,还有大量普通工程师离开。不过,谷歌中国对此一直并未给予回应,只是在官方博客上发出招聘信息。

edit@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