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世博开幕后首个双休日迎35万客流 中国馆被挤爆 / 상하이엑스포, 황금연휴기간 35만명 관광객 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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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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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편집국 ) 上周末是上海世博会开幕后的首个双休日,世博迎来了近35万客流。

5月8日中午12点30分,世博园区票检入园人数已超过17万,比5月7日全天的游客数还要多出3成左右,全天入园人数为20.44万人。昨天上午9点至12点,入园人数约12万人。截至昨晚8点,经票检入园参观者有13.84万人。

▲中国馆依然是最热门场馆

中国馆依然是园区内最热门的场馆,门前排队的回廊上站满了游客,但是由于预约券数量有限,部分参观者无法进馆。

世博局相关负责人表示,游客参观中国国家馆热情高涨,工作人员在每天开园时同时在各入口闸机发放。但预约券数量有限,一般短时间内就发放完毕,请游客谅解。

譬如5月8日,中国国家馆共发放预约名额39969人次,其中,团队预约11369人次,针对散客,人工发放预约券28600人次。上午9时开园时,园区13个出入口共有370名工作人员在闸机口同时向通过安检和票检的游客发放预约券,平均每人发放预约券不到80张。按目前的安检通行速度,一般在5分钟内基本发完。相关负责人表示,中国馆预约券全程监督,不会出现“暗箱操作”行为。

▲公交车上不时发出“别挤了”的叫喊声

8日下午3点30分左右,在世博中心对面的世博大道线公交车站点乘车时,连等了2辆车都挤不上去,等到第3辆车开过来,好不容易挤上去,人群里不时发出“别挤了,没地方了”的叫喊声,车门口都站满了人。和非双休日公交车基本上都有座位的情况相比,明显可以感觉到周末的客流量加大。

5月9日,根据各出入口人流统计,客流相对拥挤的出入口是后滩、长清路、上南路、高科西路等,当天通过上述出入口进园的参观者平均约2万人。

另据世博园区现场售票系统统计,截至5月8日晚7点30分,现场售票近3.5万张;截至昨晚7点,现场售票逾2.5万张,“即买即看”的参观方式成为本周末的特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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