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시 화성시 서신면 장외공단 앞 도로변에 세워진 카렌스 승용차 안에서 남성 1명과 여성 4명 등 5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이날 오후 5시에는 춘천시 남산면 방곡리 A민박집 2층 객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업주가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두 사건이 밀폐된 실내에서 번개탄이나 연탄을 피운 점이 유사한 만큼 인터넷 자살사이트를 통해 모의된 집단자살 여부를 조사 중이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