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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태원 SK그룹 회장 |
최 회장은 13일 오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순정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기자들에게 "중국 통합법인에 대한 준비가 잘 되고 있다"며 오는 7월 SK차이나 통합법인의 공식출범을 위한 준비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SK그룹은 중국 통합법인 공식 출범을 앞두고 신수종 사업 모색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존에 진행하던 사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새롭게 진출할 사업에 대한 검토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SK차이나는 오는 7월부터 중국에 진출해 있는 13개 계열사와 96개 법인을 총괄하게 된다.
esit91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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