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은진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색적인 차이니즈 캐쥬얼 다이닝 차이나팩토리는 고객 브랜드 체험단 ‘테이스티클럽(CF Tasty Club)’에 참여할 고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차이나팩토리 테이스티 클럽은 차이나팩토리의 모든 브랜드 활동을 경험해 의견 및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하는 브랜드 체험단이다.
클럽에서는 매월 1회 매장을 순회하며 정기 모임을 갖고 신메뉴에 대한 평가와 개선 아이디어, 홈페이지 개편 방향에 대한 토론, 프로모션으로 제공되는 공연을 직접 관람한다. 그 후 불편했던 점이나 개선될 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활동했던‘차이나팩토리 테이스티 클럽 1기들은 프리미엄 메뉴인 ‘베이징 덕 피에스타’의 또띠아 두께를 얇게 하고, 소스를 2종으로 늘려 줄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홈페이지도 편리하게 이용하고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이용 및 가격 안내’ 페이지를 리뉴얼 하고 메인 화면에 ‘이번주 추천 메뉴’를 새롭게 추가하는 등 고객 중심으로 개편될 수 있도록 의견을 냈다.
차이나팩토리 테이스티 클럽은 만 20세 이상의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23일까지 자신의 블로그에 차이나팩토리 방문 후기와 지원 동기를 작성해 해당 글의 인터넷주소를 홈페이지의 ‘CF Tasty Club’ 신청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신청자 중 7명이 선정,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차이나팩토리 테이스티 클럽에 선정된 고객에게는 매월 한 차례 동반 1인 포함한 무료 식사권이 제공되며 문화 공연 관람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happyny777@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