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흠과신소재(鑫科新材料, 60255.SS)는 보통주 1주당 0.05 위안(세금포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6일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현금배당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세금을 제한 실제 배당금은 주당 0.045 위안이며 총 배당금액은 2247만5000 위안(약 37억원)에 달한다. 배당금 지급예정일은 5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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