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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새 드라마 '커피하우스'를 통해 국내 브라운관에 첫 대뷔하는 닛산의 스포츠카 370Z. 극중 커리어우먼 박시연의 차량으로 나온다. (사진=한국닛산 제공)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한국닛산이 오는 17일 첫 방영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 뉴 알티마, 무라노, 370Z 등 차량 3종을 협찬한다고 14일 밝혔다.
‘커피하우스’는 커피 전문점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메디로 ‘풀 하우스’를 맡았던 표민수 PD가 선보이는 두 번째 ‘하우스 시리즈’다. 박시연, 강지환, 정웅인과 함께 티아라 멤버 함은정도 합세했다.
스포츠카 370Z는 출판사와 북카페를 경영하는 커리어우먼 박시연(서은영 역)의 차로 등장한다. 370Z가 국내 방송에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크로스오버차량(CUV) 무라노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나오는 강지환(이진수 역), 중형 세단 뉴 알티마는 컨설팅 회사 임원으로 등장하는 정웅인(한지원 역)의 차량으로 나온다.
엄진환 한국닛산 세일즈마케팅 총괄 이사는“젊고 세련된 이미지의 닛산 차량 협찬을 통해 각 등장인물의 개성과 매력을 살리는 데 일조할 것” 이라고 밝혔다.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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