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정화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1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줄어든 반면, 영업이익은 늘어났다.
대우조선해양은 17일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조7072억 원, 영업이익은 164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감소햇지만 영업이익은 7.6% 늘어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076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7% 늘어났다.
jhlee@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