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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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전북도지사 후보 |
김 후보의 이번 공약 핵심은 ‘일자리’다. 일자리는 최고의 희망이고 복지라는 데서 그 의미를 찾는다.
그는 “일자리 창출은 민선 5기 최대 핵심공약으로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지난 4년간 쉴 새 없이 중앙정부를 오가며 전라북도 발전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그. 오죽하면 모 장관이 “시·도지사 중에서 가장 많이 찾아 온다”며 “신발이라도 한 켤레 사드려야겠다”고 했단다.
“전라북도 경제가 탄력을 받은 만큼 검증된 일꾼이 필요합니다.”
김 후보는 “지난 도정의 경험과 이해 속에서 각 지역 현안들에 대해 단계적인 성장목표와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성장이 단절되지 않도록 현역으로서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해 비전을 세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 큰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전북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도정사업과 활동에 대한 점검과 평가, 모자란 점들을 현장의 다양한 여론을 통해 담아내고 민선 5기 도정에 대한 더욱 탄탄한 목표를 세우는데 의미를 두겠다”고 했다.
특히 “지역현장을 누비며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현장에서 듣고 머리를 맞대며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만이 내가 도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길”이라며 “다시 한 번 오로지 일자리, 오로지 민생을 위해 미스터 일자리 김완주와 함께 전북 성장을 위해 뛰자”고 전북 도민에 당부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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