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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아이돌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이 심한 눈 부상에도 불구, 안대를 하고 투표장을 찾아 눈길을 모았다.
허가윤은 2일 낮 12시경 자신의 지역구 투표 장소인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지방선거 투표장에서 자신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허가윤은 최근에 연습 도중에 눈을 다치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돌 그룹 멤버인 소녀시대 윤아와 2PM 황찬성 등이 투표권을 행사하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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