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리포트] 최신 스마트폰 무료 제공 'Club 1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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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6-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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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하나SK카드의 'Club 1 카드'(클럽 원 카드)는 VVIP 고객을 타깃으로 한 슈퍼 프리미엄급 상품이다.

연회비가 200만원으로, V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카드답게 이용 한도도 없다. 이 카드는 사회 저명 인사, 상장기업 고위 임원, 하나금융지주 이용 고액 자산가 등을 대상으로 한정 발급된다. 하나SK카드 CEO와 임원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자격 심사를 통과해야 이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클럽 원 카드의 가장 큰 혜택은 신규 가입 고객에게 최신 스마트폰을 제공하는 것이다. 신규 회원은 100만원 상당의 최신 기종 스마트폰 5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매월 통화요금도 최대 7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또 매년 60만원 상당의 명품 바우쳐(페라가모 30만원, 명품 인테리어샵 30만원)가 제공되며, 대한항공 기내면세점 20%, 롯데·갤러리아 명품관 이용시 상시 10% 할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가족카드를 신청하는 고객은 30만원 상당의 명품 화장품 바우쳐도 받을 수 있다.

호텔, 여행, 골프 관련 서비스도 특화됐다. 신라·롯데·인터콘티넨털·조선·워커힐 등 40만원 상당의 국내 특급 호텔 멤버쉽 무료 가입과 무료 발레 파킹 서비스도 제공된다.

해외 여행시 동반자 무료 왕복 항공권, 공항 발레파킹, 최고 10억원의 여행자 보험도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매년 하나은행에서 후원하는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전일 갤러리 관람권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골프 상해 보험에도 무료로 가입되며 홀인원시 200만원의 상금도 지급된다.
 
이 외에도 항공 마일리지 적립 등의 기본 서비스와 하나금융그룹에서 주관하는 각종 문화행사 및 이벤트에 우선 초청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하나SK카드 관계자는 "통신과 금융이 결합된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로서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주위의 시선이 달라지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dk@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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