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대변인인 제인 크라이튼 대령을 인용, 통신은 한·미 양국군의 대잠수함 훈련은 3월 25일 저녁 10시에 시작돼 다음날(26일) 저녁 9시에 끝났다고 전했다.
천안함 침몰 사건이 발생하기 전날 미 구축함 2척과 다른 함정들이 한국 잠수함이 표적 역할을 하는 가운데 추적 훈련을 벌였다.
이 훈련은 한·미 연례 키리졸브 훈련의 일환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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