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솔로몬저축은행은 2010 남아공 월드컵축구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오는 10일부터 대한축구협회 공식 응원복을 고객들에게 무료로 증정한다고 7일 밝혔다.
솔로몬저축은행은 서울지역 12개 전 영업점에서 500만원 이상의 정기예금 신규 가입 고객 1500명에게 선착순으로 월드컵 응원 공식 티셔츠를 1장씩 증정할 계획이다.
솔로몬저축은행 관계자는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 이상의 좋은 성적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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