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광주동방보룡자동차공업(廣州東方寶龍汽車工業, 600988.SH)은 광동황하실업그룹(廣東黃河實業集團)이 자사주 보유지분율을 4.87%로 축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광동황하는 지난 4월 3일부터 6월 3일까지 장내 거래를 통해 전체 발행주식의 1.08%에 해당하는 107만5273주를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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