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프롬써어티가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사의 호평에 강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3분 현재 프롬써어티는 전 거래일보다 4.75%, 280원 오른 6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장비 수주의 본격화로 프롬써어티의 매출이 700억원으로 대폭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2%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프롬써어티의 주력 사업인 낸드 웨이퍼 테스터와 관련해 올해 시장 점유율이 1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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