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편집국 ) CF모델과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는 서단비씨가 제7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지난 전재희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헌혈유공표창을 받았다.
KTF SHOW 광/고/로 CF스타가 된 서단비씨는 금호아시아나의 공익CF '헌혈운동'편 출연을 계기로 2007년부터 한국백혈병환우회의 헌혈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서단비 씨는 그동안 국민대 헌혈캠페인, 신촌역 헌혈캠페인, 서울대 헌혈캠페인, 대학로 헌혈문화축제, 종로역 헌혈캠페인, 생애 첫헌혈 문화캠페인, 헌혈포스터 촬영, 헌혈홍보 영상물 촬영 등 학생, 시민들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현장에서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이러한 헌혈증진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14일 헌혈유공표창을 받게 되었다.
또한 서단비씨는15일 ‘2010 헌혈문화도시, SEOUL’ 홍보대사로도 위촉돼 앞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헌혈문화도시로서의 서울특별시를 알리는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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