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현대차는 2일 신형 아반떼를 출시했다고 장래사업·경영 계획 공정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형 아반떼는 1.6 감마 GDI엔진, 6단 자동변속기 적용, 주차조향 보조시스템 탑재,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 급제동 경보시스템(ESS)를 채택했다. 개발비는 총 3000억원이며 개발 기간은 33개월이다.
회사 측은 국내 8만3000대(2010년), 12만5000대(2011년)과 해외 40만대(2012년)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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