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지난 7월 30일 강원도 고성군 봉수대 해수욕장에서 기아차 고객들을 위한 '하계 오토캠프'를 개장하고 오는 8월 9일까지 총 5차수에 걸쳐 2박 3일의 일정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아차 오토캠프촌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기아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차수에 걸쳐 진행된다. 9일까지 750가족 총 3천 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아차는 오토캠프촌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차량 주차 및 텐트 설치가 가능한 해변가 캠핑장소를 마련했으며, 비치파라솔을 비롯해 화장실, 식수대, 샤워장 등의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해양레포츠 할인 혜택, 오징어잡이 체험, 해변 페이스페인팅 서비스 등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기아차는 오토캠프촌에 스포티지R을 전시하는 한편, 인기차종인 K5, 스포티지R, 쏘울, 포르테쿱 등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 해변가를 찾은 피서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오토캠프촌 내에 무상점검 서비스코너를 마련해 차량점검과 냉각수, 엔진오일 등 소모품 무상 교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휴가철 안전운행을 돕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매년 여름 기아차 고객들이 특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계 오토캠프, 여름휴가 시승단 등 알뜰하고 알찬 여름 휴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아차가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에 활발히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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