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아영FBC가 시원하고 우아한 여름을 선사하고자 '깔리나 여름맞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8월 한 달간 전국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주요매장의 와인코너에서 진행되며 깔리나의 가격할인과 동시에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바캉스 필수품인 휴대용 목베개를 증정한다.
특히 권장소비자 가격 3만5000원에서 40% 이상 할인한 1만89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와인과 바캉스 선물까지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아영FBC 측은 설명했다.
한편 '깔리나'는 100% 세계 유명 와인생산자 '캔달잭슨'의 기술로 만든 칠레 프리미엄 와인이다.
카베르네 소비뇽 100%로 만들어지며 해마다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Best Buy 와인'으로 선정돼 왔다. 진한 루비빛을 띄며 체리와 건포도, 민트향이 나며 먹핑 와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삼겹살, 소시지모듬 등 캠핑음식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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