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일본법인 CFO에 오웬 마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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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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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넥슨이 일본법인 최고 재무책임자로 인수합병(M&A) 전문가를 영입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넥슨은 넥슨 일본법인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일렉트로닉아츠(EA) 수석 부사장을 역임한 오웬 마호니(사진)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오웬 마호니는 지난 2000년부터 2009년까지 세계 굴지의 게임업체인 EA의 수석 부사장으로 기업 및 사업 개발을 총괄했으며 최근까지 북미 최고 무료 다중접속 온라인(MMO) 게임 퍼블리셔인 아웃스파크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한 바 있는 베테랑이다.

이 밖에도 포인트캐스트, 클라리스 재팬, 라디우스 등 미국과 일본의 다양한 IT 업체에서 근무하면서 15년간 오프라인과 온라인 디지털 미디어를 망라한 산업 영역에서 금융 및 재무 전문가로서 활약했다.

특히 EA 재직 시절 테이크2 인터랙티브 인수를 주도적으로 추진한 바 있는 M&A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diony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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