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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넥슨 일본법인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일렉트로닉아츠(EA) 수석 부사장을 역임한 오웬 마호니(사진)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오웬 마호니는 지난 2000년부터 2009년까지 세계 굴지의 게임업체인 EA의 수석 부사장으로 기업 및 사업 개발을 총괄했으며 최근까지 북미 최고 무료 다중접속 온라인(MMO) 게임 퍼블리셔인 아웃스파크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한 바 있는 베테랑이다.
이 밖에도 포인트캐스트, 클라리스 재팬, 라디우스 등 미국과 일본의 다양한 IT 업체에서 근무하면서 15년간 오프라인과 온라인 디지털 미디어를 망라한 산업 영역에서 금융 및 재무 전문가로서 활약했다.
특히 EA 재직 시절 테이크2 인터랙티브 인수를 주도적으로 추진한 바 있는 M&A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diony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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