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할리우드 댄스 영화 출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03 10:2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ㆍ24)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한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3일 보아가 히트작 '스텝 업(Step Up)'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Save The Last Dance)' 등 댄스 영화 시나리오를 써 주목받은 듀안 에들러가 시나리오 및 감독을 맡는 작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뉴욕을 배경으로 한 비 보이 댄스 영화로 제목은 미정이다.

이 영화에는 '쥬만지(Jumanji)', '런어웨이 브라이드(Runaway Bride)' 등 영화 55편을 제작한 유명 프로듀서 로버트 코트가 참여한다. 듀안 에들러와 로버트 코트는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에서 작가와 프로듀서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남자 주인공과 주요 배역은 캐스팅 중이며 촬영은 내년 초부터 미국에서 진행된다.

SM은 "보아가 영화에서 역동적인 포퍼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남자 주인공과의 사랑 이야기도 펼쳐지는 만큼 데뷔 10년 만에 정식 연기에 도전한 보아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아는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를 5일 출시한다.
news@ajnews.co.kr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