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쏠리테크와 콤텍시스템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3040원과 10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영우통신(9.76%), 유비쿼스(6.05%), 제너시스템즈(4.64%)도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KMI는 내년 7월 제4이동통신사 출범을 목표로 컨소시엄 형태로 구성됐고, 8월 내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350~400억원(초기자본금의 약 5%)을 현물출자키로 했고, 삼영홀딩스도 대주주로 참여했다.
이 외에도 가온전선, 솔리테크, 씨모텍, 영우통신, 콤텍시스템, 제너시스템즈, 유비쿼스 등이 주주사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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