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凡秀:《Giant》故事才开始 好戏还在后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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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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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해연 기자) “到现在为止只是开场白,故事今后将全面展开。”4日,电视剧《Giant》男主角李凡秀(41岁)充满信心地说道。

为纪念SBS创立20周年制作的《Giant》,开播初期收视率仅为10%左右,不敌MBC古装历史剧《同伊》,但最近收视率节节攀升,3日还升至20.7%,紧追创21.9%收视率的《同伊》。

李凡秀说:“一般来说,古装剧收视率一旦突破30%后,会继续维持高收视率。而我们打破这种前例,正在紧逼《同伊》。《Giant》虽比《同伊》起步晚,同时受到了世界杯赛的影响,但收视率逐步呈上升势头。该剧紧追由名导李丙勋执导的《同伊》,令人鼓舞。”

由李凡秀、朴尚民、黄静茵主演的《Giant》以1970~1980年代江南为背景,讲述男主角李康冒(李凡秀饰演)克服种种逆境,终于白手起家的故事。至今主要剧情为,久违的三兄弟姐妹克服种种险境重逢的过程。今后,该剧将讲述男主角大展拳脚,发展事业的内容。

shjhai@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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