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기획재정부가 스마트폰용 모바일웹 서비스를 시작한다.
재정부는 5일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2010년 8월 5일부터 모바일웹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모바일웹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 등 스마트폰 운영체계나 단말기의 기종과 관계없이 모든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모바일웹은 기존 홈페이지 메뉴 가운데 네티즌 이용률이 높은 뉴스, 연설문, 법령, 경제동향, 시사경제용어 등 7개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메뉴를 위젯형식으로 배치하고, 사용자가 텍스트 크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해 가독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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