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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영국의 대중지 '뉴스 오브 더 월드'를 인용, 윌리엄스가 미국 LA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윌리엄스의 아버지는 "마침내 롭(로비)이 행복해졌다"며 "아이다는 매우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아들에게 딱 맞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로비 윌리엄스는 영국의 아이돌 그룹' 테이크 댓' 출신이다. 1995년 탈퇴한 후 솔로로 활동해오다가 지난달 그룹 복귀를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결혼식에 그룹 멤버들은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miho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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