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고려아연이 금·은 가격 강세로 52주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5분 현재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보다 8000원 오른 2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경중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금·은 가격이 각각 온스당 1350달러, 22달러로 상향조정될 것임을 감안하면 고려아연의 영업이익은 올해 45%에 이어 내년 20%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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