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11번가가 대구백화점과 상품제휴를 맺고 270여 개 브랜드, 3만여 개 상품을 11번가를 통해 판매한다.
이번에 입점하게 될 상품은 의류와 패션잡화, 화장품, 가구/생활, 식품 등으로 양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한 상품판매로 시너지를 창출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11번가는 대구백화점과의 제휴를 기념해 구매고객 전원에게 최대 15% 할인이 가능한 쿠폰을 지급하고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5~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11번가 김주희 팀장은 "백화점 제품의 입점으로 저가형 상품이미지를 벗고 프리미엄 이미지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백화점, 패션전문업체 등 채널확대로 판매경로를 넓혀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 |
||
mjk@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