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주경제 강정태 기자) 제주도는 '서귀포시니어클럽'에서 추진하는 올레길과 연계한 노인일자리사업이 올레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서귀포시니어클럽은 최근 실버 카페테리아 '놀멍쉬멍' 2개소를 오픈했다.
1호점은 올레 8코스인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 2호점은 올레 2코스인 성산일출봉 인근에 개장했다.
이곳에선 어르신 12명이 삼다수와 간단한 간식거리를 판매한다. 또 태왁, 짚신, 지게 등 전통문화 홍보관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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