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커크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지난 5일 미 의회 지도부에 보낸 서한에서 범태평양파트너십(TPP) 협상에 말레이시아를 포함시킴으로써 TPP의 "경제적 의미가 한층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을 비롯한 TPP 관련국들은 현재 브루나이에서 협상을 진행 중이며, 말레이시아는 지난 6일 유럽연합(EU)과의 자유무역협상을 올해 안에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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