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경유 공급 부족 사태...도매가가 소매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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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1-0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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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역에서 경유 공급 부족 사태로 경유값이 오르고 있다.

징화스바오(京華時報)는 4일 경유 공급부족 사태로 일부 지역에선 도매 가격이 소매 가격을 넘어선 곳도 있다고 4일 보도했다.

전국 휘발유,경유 도매 시장 감독 수치 결과에 따르면, 경유의 평균 도매가는 t당 7573위안으로 최고 소매가인 7480위안보다 93위안이 비쌌다.

경유 도매가 인상의 원인은 공급 부족으로 파악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전국 공개 도매 시장에서 경유 공급이 끊긴 상황이라고 밝혔다. 특히 화둥(華東), 시난(西南),저장(浙江),장쑤(江蘇) 및 쓰촨(四川) 지역의 경유 공급 부족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때문에 저장성 관련 당국은 3일 시노펙, 페트로차이나 저장 지부와 함께 휘발유 시장 운영 상황에 관한 회의를 갖고 휘발유,경유 등 상품유의 공급 확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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