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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각) 후진타오(胡錦濤,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이틀 일정으로 포르투갈을 국빈 방문해 카바코 실바 포르투갈 대통령(왼쪽)과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이날 후 주석은 카바코 실바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향후 양국 간 글로벌 경제성장과 유엔 개혁, 기후변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조했다. 이에 앞선 4일 후 주석은 니콜라스 사르코지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해 에어버스, 아레나 등 프랑스 기업과 200억 달러 규모의 경협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리스본(포르투갈)=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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