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스마트폰 전용 특판예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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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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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신한은행은 스마트폰 전용상품인 ‘신한 S뱅크 특판예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500억원 한도로 판매되며 1인당 5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3일 현재 금리는 최고 연 4.27%로 기존 온라인 상품보다 최대 0.9%포인트 높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신한은행의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는 ‘신한 S뱅크’을 신청하면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특히 가입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나만의 2011년 포토달력’을 만들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사은이벤트도 진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3월 신한 S뱅크 서비스를 출시한 후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11월 말 현재 32만명의 고객이 스마트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달 중 SK텔레콤의 ‘T스토어’에서도 신한 S뱅크를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안드로이드 전용 신한 S뱅크 서비스도 조만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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