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전주하가 더 루벤스’ 4.2대1로 청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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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2-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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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수영 기자)진흥기업은 전주 하가지구 더 루벤스 413가구의 청약을 실시한 결과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진흥기업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3일간 이뤄진 하가지구 더 루벤스 청약에서는 전용면적 84㎡ 일부 타입이 경쟁률 15대 1을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4.2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모델하우스를 문을 연 지난달 26부터 방문객만 2만5000여명을 넘어 높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진흥기업 고동진 상무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분양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우려 했지만, 전 가구 전용면적 84㎡ 단일평형 구성과 차별화된 인테리어, 적절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를 움직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10일이며 계약일은 15일부터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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