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묘에는 부인 김윤옥 여사와 아들 시형씨,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등 가족들도 동행했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추석 연휴(11∼13일)에는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청와대 관저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조용히 명절을 보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에는 이 대통령과 김 여사가 한가위 연휴 첫날 한 방송사 아침 생방송 좌담프로그램에 출연해 작고한 어머니에 대한 기억과 젊은 시절 고학했던 경험담 등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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