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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사진=이다해 트위터] |
이다해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광고촬영장, 대기실 안에서 무슨일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천진난만하게 웃거나 자연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타이트한 티셔츠는 그의 '종이몸매'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성스러운 웨이브 펌에 긴 팔과 다리 그리고 개미허리가 진짜 인형 같이 느껴진다"는 반응들이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서 '장미리' 역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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