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걸 이희경 엄친딸 학생회장 출신…12kg만 빼면 완벽녀 "요요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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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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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헬스걸 이희경 엄친딸 출신(헬스걸 변신 모습=이승윤 트위터).
'헬스걸' 개그우먼 이희경이 중·고교 재학시절 학생회장 출신으로 '엄친딸'에 등극했다.

KBS 2TV '개그 콘서트-헬스걸'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이희경이 알고보니 '엄친딸'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이희경은 중·고교 학생회장은 물론 2003년 경희대학교 국제관계학과 진학해 1학년 과대표와 2학년때 부학생회장 3학년때는 학생회장을 지냈다.

헬스걸 이희경은 엄친딸로 오르자 "몸무게 폭풍감량 성공하면 최고일 듯","알고보니 엄친딸","대단해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헬스걸'로 활약하고 있는 이희경은 17.7kg을 감량해 현재 67.3kg이며, 55kg을 목표로 트레이닝과 식이요법을 계속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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