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무대에서 붕붕 날았지만 공익으로 입소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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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1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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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철, 무대에서 붕붕 날았지만 공익으로 입소한 사연은?

▲라디오스타[사진=MBC 홈페이지]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최근 입소한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공익근무에를 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김희철은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격을 갖춰 일부에서 그의 공익요원 근무를 비난하는 여론이 이어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입대전 프로그램 MC를 맡았던 김희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슈퍼주니어로 활동할 때 댓글에 춤을 못춘다는 내용이 많았다”고 말한 뒤 “공익근무 판정을 받으니 춤 출 때 그렇게 날아다니더니라는 댓글이 많아졌다”고 밝혀 큰 웃음을 줬다.

이어 김희철은 “4년 전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 왼쪽 다리가 다 부서져 철심을 여러ㄱ개 박았다”며 공익근무 판정을 받게 이유를 설명했다. 

/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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