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신제품 가을 음료와 디저트 2종을 함께 출시했다.
스타벅스는 ‘크렘 브륄레 마끼아또’와 ‘에스프레소 샷 케익'·'커피 에클레어’ 등 신제품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3700여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해 가을 첫 선을 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던 크렘 브륄레 마끼아또는 프랑스 디저트 크렘 브륄레와 카라멜 마끼아또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음료다. 에스프레소·우유·카라멜 드리즐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5600원(톨 사이즈 기준)이다.
에스프레소 샷 케익은 다크 초콜릿 케익에 에스프레소 샷을 부은 후 휘핑 크림과 초콜릿 드리즐을 얹어 먹는 디저트 제품이며, 커피 에클레어는 슈크림 빵 안에 부드러운 커피 크림을 넣고 그 위에 초콜릿을 얹은 프렌치 스타일의 디저트다.
한편 스타벅스는 23일부터 서울·일산·분당·부산 등 전국 50개 매장에서 스타벅스 수프를 판매한다.
홈메이드 스타일로 마련된 스타벅스 수프는 △양송이 크림 수프 △브로콜리 치즈 수프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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