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의 드라마 출연은 2008년 SBS ‘사랑해’ 이후 3년 만이다.
28일 제작사에 따르면 안재욱은 ‘빛과 그림자’에서 쇼비즈니스계의 ‘큰 손’인 강기태를 연기한다.
‘빛과 그림자’는 1960년대부터 현대까지 한국 대중문화사를 되짚는 작품으로, ‘주몽’의 최완규 작가와 이주환 PD가 다시 의기투합해 관심을 모은다.
‘빛과 그림자’는 ‘계백’ 후속으로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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