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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군포의왕교육지원청) |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경기도 군포·의왕 운영위원들이 창의적 체험활동에 적극 동참해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고 있다.
경기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초·중·고 운영위원 80여명이 지난 21일 남한산성에서 광주하남 분원초등학교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연수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원학교(교과부 지정)와 도 교육청지정 체험학습장을 운영중인 분원초등학교 안준철 교장은 4H 우수활동과 지역사회, 학부모를 위한 학교시설 개방,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안내했다.
또 한얼초등학교 김혜영 운영위원은 혁신학교지원 우수사례를, 당동초 성기룡 운영위원장은 창의적 체험활동 사례와 학교운영의 활성화를 위한 학교운영위원의 지원을 안내했다.
한편 이날 체험활동에선 역사체험의 현장인 남한산성에서 둘레길 걷기 체험이 이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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