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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가 22일 하안3동 주민센터에서 2011 관내 북한이탈주민과의 설명회를 가졌다.
이는 시가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사회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이날 설명회는 2011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북한이탈주민들의 수급권자 범위의 특례, 조건부과 제외자에 대한 기준, 자활사업참여, 취업성공패키지프로그램 등 북한이탈주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통한 조기정착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 본 설명회에서는 하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하안 13단지관리소가 참여해 각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 이용과 영구임대아파트 입주시 필요한 절차, 관리비 비목 설명, 공동주택의 기초질서 등에 대한 설명과 북한이탈주민들이 공동생활을 하면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항을 접수받아 해결해 주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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