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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뉴욕증시와 반대로? 코스피 1895.14 하락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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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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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버냉키 효과로 상승 마감했던 뉴욕증시와 반대로 국내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87포인트(-0.15%) 내린 1895.14로 장을 열었다.

9시 7분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5억원, 443억원 순매도 하며 지수하락을 이끌고 있다. 반면 개인이 1220억 순매수 하고 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1.20%) 건설업(-0.71%) 의료정밀(-0.73%) 서비스업(-0.55) 기계(-0.33%) 등이 떨어지고 있다. 반면 섬유 의복(1.21%) 철강 금속(0.65%) 종이 목재(0.57%) 통신업(0.5%) 등이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신한지주(-1.6%) 하이닉스(-1.46%) 삼성전자(-1.03%) S-Oil(-0.84%) 등이 떨어지고 있다. 반면 포스코(0.53%) 현대중공업(0.35%) 한국전력(0.2%) 등이 오르고 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추가 부양책을 검토할수 있다는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에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78.08포인트(1.53%) 뛴 11836.0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19.62포인트(1.61%) 상승한 1237.90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33.02포인트(1.27%) 오른 2639.98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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