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문사가 지난 11월말 한국매체로서 유일하게‘세계중문신문협회(世界中文報業協會)’의 정식 회원사가 됐습니다. 이는 본사가 작년 10월‘해외화문매체협력조직(海外華文傳媒合作組織)’회원사(상임이사)로 가입한데 이은 또 하나의 쾌거입니다.
본사의 '세계중문신문협회’가입은 한국이 경제 및 문화적으로 중국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며 향후 아주경제가 한중 상생 발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협회의 확신과 요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012년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한중 양측 간 문화와 경제방면에서 교류가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아주경제는 앞으로 중국어 및 중화권 관련 콘텐츠 분야에 있어 대한민국 최고의 매체로서 위상을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입니다.
아주경제는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4개 언어로 발행하는 글로벌 경제지로서 최근에는 신 미디어시대를 맞아 온라인, 모바일, 방송, 소셜 네트워크 등 신 매체 영역으로 매체 파워를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세계중국어신문협회’는 1968년 설립됐으며 중국본토와 세계 각국의 총 150여개 중문 매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기구입니다. 또한‘해외화문매체협력조직’은 2009년 홍콩문회보 주도로 중국 본토 밖의 중국어 매체들이 중심이 돼 발족된 기구로 세계 20개 국가에서 총 33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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