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이켠 쇼핑몰 응원 메시지 남겨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4 18: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토니안, 이켠 쇼핑몰 응원 메시지 남겨

이켠 토니안 쇼핑몰 응원 (사진:<주>C3PR)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토니안이 이켠 쇼핑몰에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토니안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켠이가 사업을 시작했다고 하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성 쇼핑몰인데 ‘바이켠’이라고 대박 났으면 좋겠고, 나도 들어 가 볼께”라며 응원에 메시지를 보냈다.


최근 ‘바이켠’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남성 클래식 캐주얼 쇼핑몰을 연 이켠은 이틀 매출 3000만 원을 돌파하면서 대박 CEO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켠은 토니안에 격려멘트에 ‘오~ 토싸장님 쌩유~’라며 유쾌하게 답변해 주변 지인들을 폭소케 했다. 이켠은 택배와 ‘바이켠’의 고객 이벤트를 직접 체크 하는 등 방송이 아닌 쇼핑몰 사업 때문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남자 연예인쇼핑몰 성공한 곳 별로 없는데 구성이 잘되어 있음” “포기 없이 대박 나길” “꽃미남계열” “축하합니다” “한 단계 성숙한 이켠” “무도 초기 멤버 화팅” 등에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켠은 MBN 시트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에서 순수함을 지닌 히트 작곡가 ‘문혜성’ 역으로 열연 중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