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서도 한우 먹는다…군납용 육류 교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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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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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영 기자) 군인들은 앞으로 수입 쇠고기나 돼지고기 대신 한우와 육우 고기를 먹게 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4일 마리당 1만원대 까지 급락한 송아지 가격을 안정시키고자 군납용 수입 쇠고기는 전량 한·육우 고기로 대체하기로 하고 예산 확보에 나섰다.

이와 더불어 돼지고기의 절반도 장병 65만명에게 1인당 하루평균 60g씩 한우와 육우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우 송아짓값은 2010년 280만원에서 최근 129만원으로 급락했다. 한우(600㎏)도 2년 전 635만원에서 444만원으로 30%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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