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세븐일레븐-롯데슈퍼가 대학생 학부모 1000명에게 희망을 선물한다.
4일 세븐일레븐-롯데슈퍼는 내달 7일부터 IBK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는 학부모들에게 100억원 규모의 등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신용상 결격 사유가 없고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추위 속 학부모 마음마저 녹여주는 희망대출… 돈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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